
2009년 8월 20일 목요일
중앙일보 세뇌교육 DJ "북 핵 전쟁으로..?"

2009년 8월 19일 수요일
김대중 대통령 장례 6일 국장이 MB의 대국적 결단?

국장과 국민장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그리고 그들이 어제오늘 우기는 현직 대통령이라는 논조는 어디서 나온거죠?
원래는 국장,국민장 전현직 대통령에 대한 조항도 없을 뿐더러
박정희 당시에만 해도 대통령으로 국장이며,
최규하 전 대통령 자체가 대통령이라 하기도 모할정도로 짧은 기간만에 군사 쿠테타로 쫒겨 났고 임기도 못끝내며 퇴임도 아닌 사임하였기에 국민장을 하였던거고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도 좋지 않게 가셨으나 국민적 염원과 바램도 있었으나 현정부의 보여주기 실적을 위한 고집으로 가족장에서 국민장으로 바꿔 치뤄진 겁니다.
그러면 차후에 모든 대통령은 국민장이라는데..
김영삼 전 대통령 넘어가면 다시 국장하겠죠. 건강상이나 노환으로 돌아가신다면..
그다지 문제도 없이 임기 마췄으니까요. 퇴임후에도 아들의 문제는 있으나 자신에겐 별문제 없었죠.
아직도 좌빨 운운하는 여러분께
아직 이 사회엔 정신줄 논 보수 블로거 참 많군요
하고 넘기려다 몇자 남겼었습니다.
리플이 달렸더군요.
그런데 바로 욕설이더군요 ㅎㅎ 그런데 이분은

참 누가 정하는건지
블로그의 내용은 거의 전라도 타령에 좌빨 또라이라는 표현이 대다수이며, 한나라당 알바성 글로 가득 차있더군요.
그러나 리플은 주식투자자의 시각으로 말했답니다.
주식투자자가 되면 좌빨에 전라도 타령을 하나보죠?




2009년 8월 18일 화요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기둥이 오늘 또 쓰러졌습니다

2009년 8월 15일 토요일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2


내가 촛불집회 참가하면 민주화의 시작
남이 하면 반정부사범 ?
지들 맘대로 안되면 땡깡부리더니
지맘대로 하려는데 방해되니까 장소 불허가, 공권력 동원해서 강제진압?
2005년 당시 서울시장이었던 그도 서울시청앞에서 촛불집회에 참가했었다.
그런데 장소를 불허가 한다? 자신의 뜻과 다르면 시민들의 광장도 안주겠다라..
그런데 저건 촛불집회를 가장한 깽판이지.. 아무튼 그건 둘째치고,
자신들도 했던 그때의 행위와 뭐가 달라서 지금은 강제 집압 행위까지 동원하는 것이며,
그 당시에는 공권력 강제진압당해서 지금 이러는 것인가?
예전에 자신들이 허구헛날 자행하던 정책 반대 행위와 대통령 탄핵까지 몰고갔던 반정부 행위는?
그때 탄핵을 위해 제시했던 이유는? 얼마나 정당했었나?
탄핵소추안
발의연월일 : 2004. 3. 9.
발 의 자 : 유용태,홍사덕 의원 외 157인
헌법 제65조 및 국회법 제130조의 규정에 의하여 대통령 노무현의 탄핵을 소추한다
성 명 : 노무현
직 위 : 대통령
탄핵소추 사유
첫째, 노무현 대통령은 줄곧 헌법과 법률을 위반하여 국법질서를 문란케 하고 있습니다.
둘째. 자신과 측근들, 그리고 참모들이 국정을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덕적, 법적 정당성 상실했습니다.
셋째. 낮은 성장률에 머물러 있는 점에서 드러나듯이 국민경제와 국정을 파탄시켜 민생을 도탄에 빠트렸습니다.
지금 2009년 현재 막말정부는 저 조건을 다 갖추고도 넘치는 것 같은데?
그 당시 탄핵소추안의 정당성이란 남보다 많았던 파란 대가리수 아니었던가?
2009년 8월 14일 금요일
月山明博 츠키야마 아키히로
검사 : 이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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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피의사실과 불기소 이유
1. 피고발인 이명박은 2002년 서울시장 선거 당시 출생지가 경북 포항이 아닌 일본 오사카임에도 출생지 관련 공문서를 '경북 포항'으로 위조하고 이를 선관위에 제출하여 행사
O 서울특별시 선거관리위원회가 2002년 서울특별시장 선거 당시 이명박 후보자가 제출하였다고 송부한 이명박 후보 호적등본 기재내용을 살펴보면 오사카를 뜻하는 '대판'으로 출생지가 기재되어 있다.
O 고발인 고발은 위 호적등본 개재내용에 의할 때 혐의 없음이.......
---------------------------- 중략 -----------------------------------
위 내용은 검찰에서 사건번호 2009 형제 20116호 불기소 통지서중 일부 내용입니다. 이 사건은 이명박 출생지와 관련하여 고발했던 사건입니다.
선관위가 위조했다는 사실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 서울선관위 : 2008년 두차례에 걸친 이명박 출생지 정보공개 청구에서 선관위는 해당 자료가 존재하지 않는다.( 선거후 취임하게 되면 해당 자료를 모두 폐기한다고 주장 )고 하였으나 검찰에서 확인한 결과 해당 내용 서류가 존재하고 있었음.
2. 서울선관위는 이명박 출생지가 오사카를 뜻하는 '대판'으로 기록되어 있는 호적등본을 받았음.
3. 2002년 5월 29일 선관위는 출생지를 포항으로 개재후 언론사에 배포( 해당 기사는 당시 출생지를 기재한 신문사 확인 결과 선관위 자료를 인용하여 작성하였다고 확인 )
4. 2008년 5월 29일 언론사에 배포된 자료를 근거로 각 중앙 일간지에 출생지가 일제히 포항으로 기재되어 언론에 발표
5. 2002년 6월 14일 지방선거 종료
6. 선거종료 후 선관위 선거관련 데이터중, 포항으로 기재된 기사와 여러 내용이 있음에도 정정과 행정처리 하지 않고 사실상 방조.
- 중앙 선관위 자료 : 2002년 지방선거 기사 모음 1, 2
7. 2008년 서울 선관위 직원과 통화내용중 서울선관위 지도과 직원이 오사카로 되어 있는 것을 본 것 같다는 증언이 있었음.
8. 중앙 선관위 감사과에서 헌정회에 확인한 결과 14대 15대 국회의원 때 국회로 제출된 서류에 이명박 출생지는 포항으로 되어 있음을 감사과에서 직접 확인.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이건 뭐 이제 기사 제목도 파란지붕에서 감독하나?

눈에 띄는 게 있었으니

중앙일보야.. 이걸 제목이라 단거니?

참 제목들 가관도 아니네 뭐 하나 제대로 된 제목이 없네 다 선정적 제목
'MBC 뉴스데스크 경쟁력 심각한 수준`
방문진은 보고서에서 'MBC 뉴스데스크'는 공정성과 신뢰성에서 KBS '뉴스9'과 차이가 없지만 현격한 시청률 차이가 발생한다고 지적하며, 보도기능 강화를 위해서취재방식을 변화시켰지만 실제적 성과는 아직 가시화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또한 광우병 파동과 관련해 'PD 수첩'에 대해서는 "국민건강과 검역주권 차원에서 중요한 사회적 의제를 설정했지만, 표현방식에서 논란을 일으켰다"고 지적했다. 시사교양국 프로그램들은 목표 시청률을 달성하지 못했지만 어느 정도 경쟁력은 유지한 반면, 'PD수첩'은 다른 시사교양 프로그램에 비해 목표 달성도도 낮았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보고서는 MBC가 지난해 그룹 매출 1조 5천486억 원, 영업이익 43억 원을기록했으며 전반적으로 '1위 채널'(점유율 17.7%, 시청률 8.3%)을 유지하고, QI(품질평가지수) 점수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고 평가했다. 영업 이익 43억 원은 예년에 대비해 낮은 수준이지만 지난해 하반기 경기 악화로 방송사들의 경영이 전반적으로 악하됐고, KBS의 경우는 적자를 낸 것과 비교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당초 목표치에는 미달했지만 이익이 났고,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타사에 비해 높아 채널의 종합 경쟁력은 1위를 유지했다는 것이다.
주말연속극과 일일연속극이 부진하면서 2007년에 비해 지난해 시청률 상위 20위정규 프로그램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7개 프로그램이 20위권에 들었으며 라디오는 지난해 목표인 '매체력 1위 유지 강화'를 달성했고 매출 실적도 목표를 초과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또한 광우병 파동과 관련 'PD 수첩' 논란이 되기는 했지만, MBC가 뉴스와 시사보도, 토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중요한 사회적 의제를 지속적으로 설정해 여론 형성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주 수입원인 광고수익은 부진했지만, 콘텐츠판매 수익의 급성장으로 수익 다각화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분석했다.
다시 시작된 독재 야욕
국회의장 자문기구인 헌법연구자문위원회는 12일 회의를 열어 현재 5년 단임 대통령제인 권력구조의 개편안으로 4년 중임 정·부통령제와 이원정부제의 복수안을 검토키로 했다고 자문위원들이 전했다. 한 자문위원은 "국민들이 대통령 직선제의 유지를 원하고 있는 만큼, 내각제보다는 대통령 4년 중임제와 이원정부제의 복수안 채택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자문위는 24일 김형오 국회의장에게 개헌관련 최종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자문위는 4년 중임제의 경우 정·부통령제를 도입하는 대신 국회의 정부 견제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의 법률안 제출권을 없애는 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원정부제는 대외적인 국가대표의 역할은 대통령이, 일상적인 국정은 총리가 맡는 것이 주 내용이다.
입력 : 2009.08.13 00:42
이제 미디어법도 통과했겠다 썩은니 한개 뽑았으니
중임제로 대통령 또 해먹겠다는거 아니냐
올해초에 살짝 이야기 나올땐 분위기 보고 들어갔지만
이젠 날치기 수법도 강건하고 통과 시키겠구만 어디 블로그 제목 같이
"대통령 중임제,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이명박이 하면 로맨스고 아침드라마에서하면 불륜이냐 -_-
역시나 대통령이아닌 각하의 호칭이 듣고 싶어
전두환이나 박정희가 되고 싶어하는 이명박씨
경찰도 점점 전의경 없애고 직원중대(=공무원) 된마당에 더욱 탄압 심해지고있고
곧 국가원수이자 군통수권자 권한으로 K2 소총든 군인들이
군화발, 탱크로 밟고 지나갈 날도 멀지 않았다는 기분이든다.
2메가 빠들을 위한 상단에 바로가기 코너 신설
일명 파란지붕 직속 블로그
2메가 빠들의 은신처..
완전 리플보면 가관도 아니다.
2메가 알바들만 구해놨나
다음은 왜 블로그 공간을 줬데
그냥 파란지붕 서버에 설치형 블로그깔고 하믄
기능도 좋아 관리도 편해 지들이 원하는 리플 글만 MB식 검열도 되고
참 편할텐데...
2009년 8월 12일 수요일
역시 조선
한번에 4~5명 메쳐, '한나라의 괴력' 김성회

22일 미디어법 처리를 한나라당이 성공시킬 수 있었던 결정적인 물리적 힘을 육군 대령출신인 김 의원이 발휘했기 때문이다.
김 의원의 무시무시한 힘은 22일 오후 3시20분쯤 민주당이 쇠사슬로 손잡이를 묶어 봉쇄했던 국회 본회의장 옆 출입문을 김 의원이 같은 당 정태근 의원과 함께 뜯어내(?) 바깥에 있던 한나라당 의원들이 본회의장에 진입하게 했다. 이 덕분에 의결정족수를 맞춘 한나라당은 표결이 가능했다. 김 의원은 또 민주당 의원들이 표결을 방해하기 위해 의장석으로 돌진할 때 육탄방어의 선봉;;에도 섰다. 그는 몸을 던지는 민주당 의원들을 팔로 잡아채 밀쳐내기 시작했고, 민주당 의원들이 4~5명씩 달려들어도 역부족이었다. 몸싸움이 끝난 뒤 민주당 의원들은 "정말 놀라운 힘이었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육군사관학교 재학때 럭비 선수로 활약했던 김 의원은 23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의원들을 상대할 땐 힘들지 않았는데 민주당이 쇠사슬로 묶어 놓은 본회의장 출입문을 뜯어낼 땐 땀을 좀 흘렸다"고 말했다.
또 출처 안올렸다고 시비걸라
나경원씨 서울시장 나올 생각?
프린세스메이커 그네 박? 풉
2009년 8월 4일 화요일
닌텐토? 아놔
닌텐도 닌텐도 기자들 정신줄 놓는데!!!!!
제발 NDS 선전할때 뭐라하나 들어봐라!!!
닌텐도 DS !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마을
하루에도 몇번씩 남자성우가 외친다.
닌텐도 DS !
이런식으로 닌텐도디에스 (게임타이틀).... 로 하루에도 몇번씩 나온단다!!! 귀가 썩었냐??
니들땜에 명텐토가 됐자너!!!
기자들이여 정신줄좀
매번 명텐토 명텐토하는데 도대체 대통령이 생각없이 말한걸 언제까지 울겨 드실겁니까
GP라는 기계의 역사는 알고계시는지요
gp32는 psp nds보다 먼저 나온 명기로 당대 최고스펙으로 외국 계약도 많이 했답니다.
그후 회사가 두개로 분리되면서 그후 게임산업도 손뺐는데
아직도 게임기인듯하게 기사를 쓰셨더군요.
지금은 멀티미디어 학습기 혹은 컨비전스 단말기입니다.
사전/pmp/mp3 player/사진,텍스트 뷰어 기능이 주된기능이고
게임 언급하신 부분도 일부 유저들이 에뮬을 돌린것이지 회사에서 지원하게한건 아닙니다.
서드파티가 없어 게임소프트웨어가 부족하게되어 유저들을 돕는 시스템을 운영하기전까진 불법간주였으며
회사에선 반대했습니다.
딱보니 기자님은 nds도 닌텐도 닌텐토 하실것 같은데
닌텐도라고 부르시는 게임기는 닌텐도 DS 줄여서 NDS입니다.
닌텐도는 회사 이름일뿐 게임기의 이름이 아닙니다.
wii의 정식표현도 닌텐도 wii였는데 그러면 이것도 닌텐도입니까?
기자님 같은 분들땜에 국내일반인들이 잘못된 표현을 배우게되고 보편화됩니다
일부 기자들이 잘못적은 몇자가 평생 일반인들 머리속에 박혀 고칠수없게 만듭니다.
mp3 플레이어 같은경우에도 처음 나왔을때 일부 기사나 정보가 잘못되어 mp3 =mp3 플레이어 까지 포함하는 단어가 되었습니다
명텐토 명텐토하는데 그표현하나로 일본 닌텐토에 비교대상만되게하며
그저그런 게임기로 밖에 인식하게되었습니다. 원래는 게임기가 아니라 pmp/사전을 타겟으로 잡은 멀티미디어 기기입니다.
제발 명칭 표현좀 가려가면서 해주세요
매번 울겨먹는것도 그렇고 명텐토라는 논리도 대통령이 생각없이 한말 한마디로 꼬리표붙어버린건데
그걸 대대적으로 알려지게되고 악용한건 일부 기자들이라는겁니다.
회사에선 그것 땜에 어떻게보면 정부의 관심은 받았지만 일반 유저나 해외의 gp유저들에겐 버림받았으며
주타겟은 15-30세 정도의 사전과 동영상등을 쓰는 얼리아답터였습니다만
그 기사이후 초등학교 저학년이 가지고 노는 게임기 혹은 장난감 취급받고있습니다. 게임기가 주 타겟이 아니였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이름 gp. 게임파크라는 이름 두고 왜 명텐토인가? 정신줄좀..
생각이 있으신분이라면 다음에는 좀 다시한번 생각하고 기사작성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