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0일 목요일

중앙일보 세뇌교육 DJ "북 핵 전쟁으로..?"


요즘 중앙일보 올라오는 제목들 가관도 아니다
제목과 내용이 따로 놀지만 제목만 보고 넘어간다면
그사람은 세뇌교육 당한 것 이다.

저 글귀를 대충 넘겨 본다면 김대중대통령이 마지막으로 북핵, 전쟁으로 는 맞써야한다는 듯한 뤼앙스로 받아 드릴수도 있다는 것이다.

2009년 8월 19일 수요일

김대중 대통령 장례 6일 국장이 MB의 대국적 결단?


이걸 제목이라 단건가...
대국적 결단이라 할정도로 그렇게 올바른 일 하는게 힘들었단 말인가..

그래도 6일장으로 한다는 걸 보니 아직도 박정희 신격화을 염두해뒀다는게 좀 보기 안좋을 수 있으나
할수있다면 대등한 입장으로 치뤄야겠지만, 박정희는 임기 그렇게 된거니.. 그 정도 차이는 눈감아 준다고 본다 하고..

이번 기사를 보고 차후 임기중에는 9일장, 임기 끝나면 6일장이 대세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ps/ 이번 국장이 이명박에게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왜냐면 미래를 대비하여 국가라는 이름를 단 최고의 상조 가입이 아니던가?

국장과 국민장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저도 그다지 김대중 대통령을 좋아하진 않지만 그렇다고해서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정부, 한나라당, 그리고 보수진영은 왜 국민장이라고 우기시는 걸까요
그리고 그들이 어제오늘 우기는 현직 대통령이라는 논조는 어디서 나온거죠?

근거를 보면, 박정희와 최규하 전 대통령의 차이가 전직,현직이냐 차이며,
최규하 전 대통령이 국민장을 했으니 전직은 국민장이다 논리인데..

원래는 국장,국민장 전현직 대통령에 대한 조항도 없을 뿐더러
박정희 당시에만 해도 대통령으로 국장이며,
존경받는 국가적 인물 또는 지도자는 국민장이 맞습니다.
그 논리로 김구 주석의 서거 후 국민장으로 치뤘습니다. 존경받는 국가적 지도자 였기 때문이죠.
아니었다면 김구 주석의 네임드 파워와 국민적 지배력이라면 국장이 맞겠죠.

최규하 전 대통령 자체가 대통령이라 하기도 모할정도로 짧은 기간만에 군사 쿠테타로 쫒겨 났고 임기도 못끝내며 퇴임도 아닌 사임하였기에 국민장을 하였던거고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도 좋지 않게 가셨으나 국민적 염원과 바램도 있었으나 현정부의 보여주기 실적을 위한 고집으로 가족장에서 국민장으로 바꿔 치뤄진 겁니다.

그러면 차후에 모든 대통령은 국민장이라는데..
이 논리는 박정희 신격화라고 밖엔 생각이 안납니다.
논리대로라면 차후 대한민국에선 국장이 없을 겁니다. 불운의 비행기 추락사고같은 확율이 아니라면 말이죠

차후 전직 대통령이 서거한다고 가정하고 본다면,

전두환, 노태우씨도 죽게된다면 전직 대통령 대우 자격 박탈을 안했으니 아쉽게도 국민장으로 이뤄지겠죠 그 이유는 말안해도 알겠죠 또 설명하면 내용길어지고 입만 아프니..

김영삼 전 대통령 넘어가면 다시 국장하겠죠. 건강상이나 노환으로 돌아가신다면..
그다지 문제도 없이 임기 마췄으니까요. 퇴임후에도 아들의 문제는 있으나 자신에겐 별문제 없었죠.

이명박 현 대통령도 문제없으면 국장이고 퇴임후 비자금 연류나 법적 문제가 들어가고 그런다면 국민장으로 치뤄지겠죠.

그들의 논리대로라면 만약 현직 이명박 대통령이 현직에서 서거하면 국장, 아니면 국민장이라는데 과연 퇴임후 나중에도 같은 소리 할까 궁금합니다.
박근혜 의원이 죽어도 국민장 하자고 할 것 같습니다만..

아직도 좌빨 운운하는 여러분께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 전라도와 상관도 없으며, 민주당 그외 야당도 별로 안좋아합니다. 그런데 몇몇 일부 블로거가 저에게 하는 말 듣고 마이동풍으로 넘겼는데.. 오늘은 한마디 적겠습니다.

지금 딱히 민주/진보 진영은 없다고 볼 정도로 지금의 대한민국은 그넘이 그넘입니다. 다 보수성향이죠.
전 코드가 맞는 일부 의원을 지지 할 뿐이며, 다수 국회의원과 정당에 반감있습니다.

자신의 신념이야 개인의 권한이며, 권리입니다. 자신이 선택할 자유이지요.
이건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펴고 남을 폄하하고, 심지어 특정지역을 운운하면서 좌빨이니 뭐니 하며 이야기 합니다.

좌파 좌익의 뜻은 알고 말하시는지..
그리고 당신과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며, 도 경계는 누구의 관점입니까? 길만 건너면 행정구역이 바뀌는데 넘어가면 좌빨이고 안넘어가면 우리편입니까?
정부든 대통령이든 여당이든 지역감정조장하고 있는데...

이런 논리는 어디서 나오며, 무슨 정당성을 갖습니까?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이 장악한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는 극보수 극친일 성향이며 냉전으로 회귀하는 등 이건 보수와 진보가 경쟁할 상대도 아니라고 봅니다.

이명박 막말정부는 매번 눈요기식 정책 일단 말해놓고 말바꾸기 연속이며, 민주주의의 역행하는 행위를 서슴치 않고 행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뜻대로만 하려하고 타협과 조정이라는 건 모르고 있습니다.

국가에 말도 안되는 피해를 주는 행폐를 부리는데도 불구하고 잘한다 잘한다하며, 지지합니다.
단순히 이건 지역적 문제입니까.? 아니면 정책에대한 이해도보다 지역 정당이 더 중요한겁니까?
정책이 어떠하던 우리 새끼가 망나니짓해도 우리새끼니까 지켜봐줘야한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십시요.
지금 정부가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모든 정책에 무조건 반대하는 게 아닙니다. 왜 사람들이 반발하며 왜 분노를 하는지 이유정도는 생각해보고 판단하는 선진 민주주의 시민이 되십시요.


남의 사정은 알려고 하지않고 좌빨이니 뭐니하며 귀막고 듣지 않으려 하는 건
국가적으로도 피해이자 낭비이며, 골이 더 깊어만 갈 뿐입니다.

아직 이 사회엔 정신줄 논 보수 블로거 참 많군요

우연히 링크타다가 들어 간적 있던 http://stock.textcube.com/ 블로그에 글을 보고 아직도 저런분있구나
하고 넘기려다 몇자 남겼었습니다.
리플이 달렸더군요.
그런데 바로 욕설이더군요 ㅎㅎ 그런데 이분은

구글에서 인정한 우수블로거라고 당당히 달고 있더군요.
참 누가 정하는건지

블로그의 내용은 거의 전라도 타령에 좌빨 또라이라는 표현이 대다수이며, 한나라당 알바성 글로 가득 차있더군요.
그러나 리플은 주식투자자의 시각으로 말했답니다.

주식투자자가 되면 좌빨에 전라도 타령을 하나보죠?



제가 쓰레기라고 한것도 문제였지만 참..
바로 욕설짓 하는건 초딩이나 하는 짓이죠
그 머리로 주식한다고 설치는 것 보면 참..

그냥 이명박이라는 이름으로 낚시해서 애드센스 뷰수를 올려라 그게 논리 아닌가?
내용, 제목 그리고 자신의 논리조차도 각기 따로 노는데 이건 뭐라고 설명하실련지
낚시해서 600달러만 벌면 된다는 논리 아닌지요. 600달러 큰돈입니다. 75만원돈이죠

그러나 전 광고 없이 삽니다. 왜냐면 자신의 수익을 위해 블로그 운영하는게 아니랍니다.
괜히 광고 덕지 덕지 많아지면 오던 사람도 돌아갑니다. 저에겐 제 생각을 알리기 위한 공간이지 수익 모델이 아니기 때문이죠.



참 할말 없는 분입니다.
전라도 민심을 위해 국장이라는 논리 펴다니요. 냉정과 규칙, 상식을 따지면서 국민장이라는데 그 논리에 대한 타당성을 근거로 들고 논리를 펴던가요.

리플달러 블로그 들어가는 것도  애드센스로 도배한 그 블로그에 행여 실적올려줄까싶어
이제 관심끄고 살렵니다.

이런 정신줄 논 블로거가 아직도 판치고 있으니..
도대체 그들이 말하는 좌빨, 전라도 논리는 어디서 나오고
어떤 타당성과 정당성이 받혀주고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좌파 좌익이라는 단어의 뜻은 알고 쓰는지 궁금합니다.
글쓰는 표현력을 보니 전혀 모르는 것 같군요

아이콘 조차 돌+아이 틱합니다.


2009년 8월 18일 화요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기둥이 오늘 또 쓰러졌습니다

안타까운 일이 오늘 또 일어 났습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기반을 만드는데 이바지하시고  기둥 역활을 해주시던 김대중대통령께서 서거하셨습니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후 민주주의는 후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올해들어 민주주의의 기둥이 둘이나 쓰러지고
우리의 민주주의는 기댈 사람없이 갈길을 잃은 듯 합니다.

대한민국의 한편인 민주진영을 굳건히 맏아오던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두분이 없는 이 대한민국은 모든게 그립습니다.

이대로라면 대한민국은 민주진영의 기둥들은 없어져 점점 무너지고 보수진영이 더 힘받을 것 이다.

이명박정부가 들어선 후 김대중대통령때 이룬 615공동선언과 대북관련사업, 노무현대통령 까지 이어온 대북관계를 비방하고 폄하하며, 자신의 정책의 정당성과 타당성을 위한 명목을 찾고 있습니다.

이명박 그가 말하는 대북관계는 60-70년대의 적대관계로 회기하여, 군사적 입장만 생각하며, 정치적이나 사회적인 입장은 보고 있지 않습니다. 이대로라면 군사적 충돌도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급박한 상황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명박식 정부, 이명박식 외교는 통일과 민주적관계를 유지하기위해 만든 통일부, 민주평통등을 이용하여 김대중, 노무현대통령을 폄화하는 자료를 배포하고 사회 조작으로 자신의 정당성을 찾고 있습니다.

평화가 아닌 전쟁과 군사적 대치를 조장하는 이 정부가 정말 잘하고 있는 것 인가?

그리고 김대중 정부때의 대북 원조는 잘못된 것 이었는가
북한 사회가 그 당시 가뭄등으로 일반국민이 수없이 굶어 죽고, 어려운 시기였다는 점은 하나도 고려치 않고 이 물자가 군대나 북한정부의  이익으로 갔다는 등의 이유를 대며 폄화하고 있습니다.
북한에서 어떻게 이용했냐도 중요하겠지만, 왜 보내게 되었는가도 중요하지 않는가?
근본적 원인은 북한이 받은 물자를 사용한 방법이 잘못된 거였고 그것을 바꿔나갈 생각을 해야하는 건 아닌가, 그렇다하여 일반국민에게 전혀 안간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수백-수천만 이상 동포들의 생명을 살리는데 이용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그로 인해 평화적 구도가 마련되고 국제적으로도 평화적으로 흘러가는데 그렇게 찬물을 끼얹어야하는 것 인가? 전부 잘했다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이명박의 지지 기반인 뉴라이트, 대기업, 보수 진영의 민심을 잡으려면 당연한지도 모릅니다.
왜냐면 보수진영 그들이 원하는 구도는 평화가 아니라 긴장과 대립으로 보수진영의 장기 집권이 목표니까요.
그러기에 어제 현대 현정은 회장이 방북을 하고와 결과 발표를 하여도 이산가족찾기 이외에는 관심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그들의 지지기반인 분단 1세대들인 노령층의 민심을 잡기 위한 거에만 관심을 준건 아닐지요.
그들의 언론인 조중동에서조차 다른 사업에 관하여는 비관적으로 내돠보고 이산가족찾기에만 관심을 보이면서 언론 조작을 밥먹듯 하는 현정부라 그런 의문이 더 들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에 보수와 민주는 언제 생긴 걸까요?


김대중 대통령이 예전에 이런말 한 적이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엔 동서 대립은 없었다."
그렇습니다. 전두환, 노태우 군사정권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동서를 대립하게 만들었습니다.
보수는 항상 선과 악과 같은 대립을 원하기 때문이죠.
이승만, 박정희 장기 집권 당시 일어난 419혁명,6월항쟁 국민의 힘은 동서구별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 동서로 나뉘어 서로 못잡아 먹고 있습니다.

이렇게 분란을 만든 장본인 전두환씨는 자신의 통장에는 29만 원밖에 없다고 주장하며 추징금을 납부하지 않고 있어 약 1,673억 원이 환수하지 않고 있으며, 아직도 훈장 9개를 반납하지 않았지만, 전 대통령이라며 잘살고 있습니다. 자격 박탈해야하는 건 아닌지, 아직도 전 대통령이라며 대우를 해주는 것을 보면 분통이 오릅니다.

그에 반해 노태우씨도 비자금으로 2629억원 추증금을 선고받고 2286억원 납부하고 387억원이 남은 상태이지만 꾸준히 납부한 건 높게 사줄만 합니다. 안좋은 일도 많지만 말이죠.
다음으로 전직 대통령 중 돌아가신다면 노태우씨라고 생각할 정도로 건강이 안좋다합니다.
어찌되었건 남은 387억원은 꼭 환수하셨으면하고, 전두환씨는 꼭 죽기전에 환수하였으면 합니다.
자식 대로 넘어간다면 흐지부지 없던일 될테니까요.
어차피 재산 다 빼돌려 자식들이 잘살고 있으니 강제 추증이라도 해야하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만, 지금의 이명박 보수정권이라면 택도 없는 소리겠지요.

보수진영과 민주진영이 서로 서로 도울땐 돕고 싸울땐 싸워야 겠지만 오늘날엔 싸움만 있습니다.
동서화합을 위해 둘을 중재하고 서로의 힘을 유지 하기위해서 꼭 가운데서 지켜봐줘야 하였던 그 분들...
노무현, 김대중대통령.. 오늘 큰기둥이자 큰별 두분이 없는 이 나라는 보수만 있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갈련지 앞길이 막막합니다.

2009년 8월 15일 토요일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2



내가 촛불집회 참가하면 민주화의 시작

남이 하면 반정부사범 ?


지들 맘대로 안되면 땡깡부리더니

지맘대로 하려는데 방해되니까 장소 불허가, 공권력 동원해서 강제진압?


2005년 당시 서울시장이었던 그도 서울시청앞에서 촛불집회에 참가했었다.

그런데 장소를 불허가 한다? 자신의 뜻과 다르면 시민들의 광장도 안주겠다라..


그런데 저건 촛불집회를 가장한 깽판이지.. 아무튼 그건 둘째치고,

자신들도 했던 그때의 행위 뭐가 달라서 지금은    이며,

그 당시에는 공권력 강제진압당해서 지금 이러는 것인가?


예전에 자신들이 허구헛날 자행하던 정책 반대 행위와 대통령 탄핵까지 몰고갔던 반정부 행위는?

그때  탄핵을 위해 제시했던 이유는? 얼마나 정당했었나?


탄핵소추안

발의연월일 : 2004. 3. 9.

발 의 자 : 유용태,홍사덕 의원 외 157인


헌법 제65조 및 국회법 제130조의 규정에 의하여 대통령 노무현의 탄핵을 소추한다


성 명 : 노무현


직 위 : 대통령


탄핵소추 사유

첫째, 노무현 대통령은 줄곧 헌법과 법률을 위반하여 국법질서를 문란케 하고 있습니다.

둘째. 자신과 측근들, 그리고 참모들이 국정을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덕적, 법적 정당성 상실했습니다.

셋째. 낮은 성장률에 머물러 있는 점에서 드러나듯이 국민경제와 국정을 파탄시켜 민생을 도탄에 빠트렸습니다.


지금 2009년 현재 막말정부는 저 조건을 다 갖추고도 넘치는 것 같은데?

그 당시 탄핵소추안의 정당성이란 남보다 많았던 파란 대가리수 아니었던가?

2009년 8월 14일 금요일

사진을 아키히로상으로 하니

블로그 사진과 아이콘을 아키히로상 안면 하단부 사진으로 하니

리플달기만하면 안면어글 왕창 먹는 구나 -_-;

역시 안면어글은 아키히로상이 최고 -__-;

月山明博 츠키야마 아키히로

사건번호 : 2009 형제 20116호
검사 : 이재승
---------------------------- 중략 -----------------------------------
4. 피의사실과 불기소 이유

1. 피고발인 이명박은 2002년 서울시장  선거 당시 출생지가 경북 포항이 아닌 일본 오사카임에도 출생지 관련 공문서를 '경북 포항'으로 위조하고 이를 선관위에 제출하여 행사

 O 서울특별시 선거관리위원회가 2002년 서울특별시장 선거 당시 이명박 후보자가 제출하였다고 송부한 이명박 후보 호적등본 기재내용을 살펴보면 오사카를 뜻하는 '대판'으로 출생지가 기재되어 있다.
(호적상 주소 : 大阪市 平野區 加美南 福井戶 3丁目 52番地)
 O 고발인 고발은 위 호적등본 개재내용에 의할 때 혐의 없음이.......
---------------------------- 중략 -----------------------------------

위 내용은 검찰에서 사건번호 2009 형제 20116호 불기소 통지서중 일부 내용입니다. 이 사건은 이명박 출생지와 관련하여 고발했던 사건입니다.
선관위가 위조했다는 사실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 서울선관위 : 2008년 두차례에 걸친 이명박 출생지 정보공개 청구에서 선관위는 해당 자료가 존재하지 않는다.( 선거후 취임하게 되면 해당 자료를 모두 폐기한다고 주장 )고 하였으나 검찰에서 확인한 결과 해당 내용 서류가 존재하고 있었음.
2. 서울선관위는 이명박 출생지가 오사카를 뜻하는 '대판'으로 기록되어 있는 호적등본을 받았음.
3. 2002년 5월 29일 선관위는 출생지를 포항으로 개재후 언론사에 배포( 해당 기사는 당시 출생지를 기재한 신문사 확인 결과 선관위 자료를 인용하여 작성하였다고 확인 )
4. 2008년 5월 29일 언론사에 배포된 자료를 근거로 각 중앙 일간지에 출생지가 일제히 포항으로 기재되어 언론에 발표
5. 2002년 6월 14일 지방선거 종료
6. 선거종료 후 선관위 선거관련 데이터중, 포항으로 기재된 기사와 여러 내용이 있음에도 정정과 행정처리 하지 않고 사실상 방조.
   - 중앙 선관위 자료 : 2002년 지방선거 기사 모음 1, 2
7. 2008년 서울 선관위 직원과 통화내용중 서울선관위 지도과 직원이 오사카로 되어 있는 것을 본 것 같다는 증언이 있었음.
8. 중앙 선관위 감사과에서 헌정회에 확인한 결과 14대 15대 국회의원 때 국회로 제출된 서류에 이명박 출생지는 포항으로 되어 있음을 감사과에서 직접 확인.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이건 뭐 이제 기사 제목도 파란지붕에서 감독하나?


요기도 참.. 제목들 하고는 낚시성, 선정적 제목들로 도배를 하셨구만..

그새 따라 올린 한국일보 -_- 제목은 더 가관도 아니네
내용은 알고보니 연합뉴스 기사로.. 글자 한개 안바꾸고 복사하셨는데


MBC간판 뉴스데스크 어쩌다 이 지경 까지 , 한국일보


기사보던 도중....


눈에 띄는 게 있었으니


한국일보 > 스포츠 • 연예 > 연예



그런데 분류가 좀... 연예면에 들어가있네 -_-;
문화, 사회면 이런데 일줄 알았드만



중앙일보야.. 이걸 제목이라 단거니?

 참 제목들 가관도 아니네 뭐 하나 제대로 된 제목이 없네 다 선정적 제목


'MBC 뉴스데스크 경쟁력 심각한 수준`

방문진 '2008 MBC 경영평가보고서'

지난해 8월 이후 'MBC 뉴스데스크'의 경쟁력은 심각한 수준으로 떨어져 대책이 필요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는 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가 지난 6월 말 작성한 '2008년 MBC 경영평가 보고서'에서 나타났다.

방문진은 보고서에서 'MBC 뉴스데스크'는 공정성과 신뢰성에서 KBS '뉴스9'과 차이가 없지만 현격한 시청률 차이가 발생한다고 지적하며, 보도기능 강화를 위해서취재방식을 변화시켰지만 실제적 성과는 아직 가시화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또한 광우병 파동과 관련해 'PD 수첩'에 대해서는 "국민건강과 검역주권 차원에서 중요한 사회적 의제를 설정했지만, 표현방식에서 논란을 일으켰다"고 지적했다. 시사교양국 프로그램들은 목표 시청률을 달성하지 못했지만 어느 정도 경쟁력은 유지한 반면, 'PD수첩'은 다른 시사교양 프로그램에 비해 목표 달성도도 낮았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보고서는 MBC가 지난해 그룹 매출 1조 5천486억 원, 영업이익 43억 원을기록했으며 전반적으로 '1위 채널'(점유율 17.7%, 시청률 8.3%)을 유지하고, QI(품질평가지수) 점수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고 평가했다. 영업 이익 43억 원은 예년에 대비해 낮은 수준이지만 지난해 하반기 경기 악화로 방송사들의 경영이 전반적으로 악하됐고, KBS의 경우는 적자를 낸 것과 비교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당초 목표치에는 미달했지만 이익이 났고,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타사에 비해 높아 채널의 종합 경쟁력은 1위를 유지했다는 것이다.

주말연속극과 일일연속극이 부진하면서 2007년에 비해 지난해 시청률 상위 20위정규 프로그램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7개 프로그램이 20위권에 들었으며 라디오는 지난해 목표인 '매체력 1위 유지 강화'를 달성했고 매출 실적도 목표를 초과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또한 광우병 파동과 관련 'PD 수첩' 논란이 되기는 했지만, MBC가 뉴스와 시사보도, 토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중요한 사회적 의제를 지속적으로 설정해 여론 형성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주 수입원인 광고수익은 부진했지만, 콘텐츠판매 수익의 급성장으로 수익 다각화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분석했다.


출처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9/08/13/1203205.html?cloc=n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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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 읽은 게 아니지? 제목은 경쟁력 심각한 수준으로 빨리 MBC를 바꿔야한다 이런듯한데?

이건 동네 꼬마가 봐도 원래 제목은 "KBS 경쟁력 심각 수준 체제 개편 요망"이 맞는 것 같은데..
밑에 설명한건 MBC 1위에 전체적으로 컨텐츠를 유지하고 있다 즉 잘하고 있다인데 어떻게 저런 제목이 나올 수 있지?

중앙일보는 과거 자회사였던 TBS인 KBS2 떡밥만 떨어지길 바란걸로 아는데
이건 뭐 매번 MBC까지 드시려고 저러나 이런 생각 들게 하는건? 뭥미

그리고 KBS 9시 뉴스 시청률 어디서 올려주는데 보수성향이 짙은
     
그분들 덕분에 선거때도 투표율 나오듯이 그분들이 시청해줘서 그런건데
그게 뭐 자랑이라고 비교를 하냐 -_-

PD수첩의 표현방식 논란 =/= MB식 사고
맨날 MB 트집 잡으니 정부 입장에선 눈에 가시니 저런말 나올줄 알았고

중간에 보면 KBS는 적자.. 그리고 MBC는 긍정적 평가라 적으면서도 제목은 MBC 경쟁력 심각이라...

내 생각엔 중앙일보 제목 잘 짓는 법 부터 배워야할듯 한데

전체적으로 이 기사 보는 내가 부끄럽다.

다시 시작된 독재 야욕

헌법연구자문위(委) '4년중임제' '이원정부제' 복수 개헌안 검토

국회의장 자문기구인 헌법연구자문위원회는 12일 회의를 열어 현재 5년 단임 대통령제인 권력구조의 개편안으로 4년 중임 정·부통령제와 이원정부제의 복수안을 검토키로 했다고 자문위원들이 전했다. 한 자문위원은 "국민들이 대통령 직선제의 유지를 원하고 있는 만큼, 내각제보다는 대통령 4년 중임제와 이원정부제의 복수안 채택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자문위는 24일 김형오 국회의장에게 개헌관련 최종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자문위는 4년 중임제의 경우 정·부통령제를 도입하는 대신 국회의 정부 견제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의 법률안 제출권을 없애는 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원정부제는 대외적인 국가대표의 역할은 대통령이, 일상적인 국정은 총리가 맡는 것이 주 내용이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8/13/2009081300066.html
              입력 : 2009.08.13 00:42


이제 미디어법도 통과했겠다 썩은니 한개 뽑았으니
중임제로 대통령 또 해먹겠다는거 아니냐
5년도 부족해서 중임제로 여러번 해먹겠다니 -_-
지금도 독재정권이니 뭐니 하는데 에구머니나 더 얼마나 나빠지려고 그러냐

그동안 그리 대통령하고 싶었는데 그동안 어찌 살았냐

올해초에 살짝 이야기 나올땐 분위기 보고 들어갔지만
이젠 날치기 수법도 강건하고  통과 시키겠구만  어디 블로그 제목 같이
"대통령 중임제,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이명박이 하면 로맨스고 아침드라마에서하면 불륜이냐 -_-

역시나 대통령이아닌 각하의 호칭이 듣고 싶어
전두환이나 박정희가 되고 싶어하는 이명박씨

경찰도 점점 전의경 없애고 직원중대(=공무원) 된마당에 더욱 탄압 심해지고있고

곧 국가원수이자 군통수권자 권한으로 K2 소총든 군인들이
군화발, 탱크로 밟고 지나갈 날도 멀지 않았다는 기분이든다.

차후 중임제로 바꾼마당에 여러번 연임하려한다면 -_-
이건 뭐 이승만, 박정희보다 날뛸건 안봐도 뻔하네

중임제를 위해 헌법 고치면서 이것저것 뜯어고치다보면 MB식 헌법 될건 당연지사
MB공화국이라는 신조어의 탄생도 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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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mbnomics/

일명 파란지붕 직속 블로그

2메가 빠들의 은신처..

완전 리플보면 가관도 아니다.

2메가 알바들만 구해놨나

다음은 왜 블로그 공간을 줬데

그냥 파란지붕 서버에 설치형 블로그깔고 하믄

기능도 좋아 관리도 편해 지들이 원하는 리플 글만 MB식 검열도 되고

참 편할텐데...


ps 뒤로가기도 막아놓은 악덕 블로그 입니다 -__-

선홍빛 미소가 알흠다운

대통령이 아닌 이명박 각하가 되고 싶어하는

이명박대통령 블링블링

스킨 바꾸게 만드네

그런데 저 사진은 기자들이 지 찍어준단디도 삿대질이네

사진 출처  : 뉴시스

2009년 8월 12일 수요일

역시 조선

한번에 4~5명 메쳐, '한나라의 괴력' 김성회

2009판 무협지 지은이 : 최경운 기자 codel@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한나라당에 '괴력(怪力)' 김성회가 떴다.

22일 미디어법 처리를 한나라당이 성공시킬 수 있었던 결정적인 물리적 힘을 육군 대령출신인 김 의원이 발휘했기 때문이다.

김 의원의 무시무시한 힘은 22일 오후 3시20분쯤 민주당이 쇠사슬로 손잡이를 묶어 봉쇄했던
국회 본회의장 옆 출입문을 김 의원이 같은 당 정태근 의원과 함께 뜯어내(?) 바깥에 있던 한나라당 의원들이 본회의장에 진입하게 했다. 이 덕분에 의결정족수를 맞춘 한나라당은 표결이 가능했다. 김 의원은 또 민주당 의원들이 표결을 방해하기 위해 의장석으로 돌진할 때 육탄방어의 선봉;;에도 섰다. 그는 몸을 던지는 민주당 의원들을 팔로 잡아채 밀쳐내기 시작했고, 민주당 의원들이 4~5명씩 달려들어도 역부족이었다. 몸싸움이 끝난 뒤 민주당 의원들은 "정말 놀라운 힘이었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육군사관학교 재학때 럭비 선수로 활약했던 김 의원은 23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의원들을 상대할 땐 힘들지 않았는데 민주당이 쇠사슬로 묶어 놓은 본회의장 출입문을 뜯어낼 땐 땀을 좀 흘렸다"고 말했다.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24/2009072400054.html
또 출처 안올렸다고 시비걸라



이걸 자랑이라고 쓴거니 -_- 무개념은 참 니들인데 니들은 인터넷법 안걸리드라
참 이글 쓰는 내가 부끄럽다 난 무협진줄 알았다
어느동네에서 국회의원 시켰는지 참 잘하는 짓이네

나경원씨 서울시장 나올 생각?


 전 나경원씨가 싫어요.

몇일전 모 케이블 뉴스방송 체널을 보니 이야기하시는 게
아나운서가 살짝 언급하니 살며시 서울시장 출마 의지가 보이던데..
한나라당 텃밭이니 당선 되긴하겠죠. 안나가셨음 합니다. 지금도 이것저것 맡은것도  많고  벌려놓은것도 많은데 서울시장까지 하면 어찌 수습하시려고?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느라 힘드실텐데 그만 좀 활동하셔도..
아닌신가 어차피 다들 할일없는 단체나 기관이라 일도 없으신가요?
속해있는 곳들 쭉보니 딱히 하는 일도 없으신 것 같던데..
위캔이라는 단체도 장애인장애인 그러면서 뭔 장애우 돕겠다고
정치적 행사 목적으로 장애우들을 이용하는 것만 같아 씁쓸하기만하고..

암튼 방송에서 그랬으나 뭐 안나온다면 ㄳ


나경원씨 자신이 만든 법에도 걸리는게 저작권법입니다.
이명박식 검열이 판치는 이명박식 인터넷 환경에 자기 자신이 걸리게 만든건 바로 당신입니다.

설마 "싫어요" 요거에 잡아가진 않겠죠? -__-
싫어요 3자 적기위해서에도 몇분을 곰곰히 생각하게 하는 나경원표 대한민국 인터넷환경입니다.

프린세스메이커 그네 박? 풉

그녀의 인생은 역시 파란만장 주인공 공주님타입이다
           어릴때부터 그리 아빠 옆에 영부인마냥 졸졸 쫒아 다니드만

그네 박
 
역시 연기 체질이야 지금도 안늦었다 둘리랑 연기로 가는거다!
최근에 칸영화제 출품하고도 남을 만한
大 반전 서스펜스 호러 코믹 가족 조폭액션 단막극 찍었지

그래 니가 그럴줄 알았다.
오늘 신문보니 쥐Park랑 언제 싸웠던가요? 이러던데 풉

알만한 국민들은 니가 쇼할 때 부터 쇼인줄 알았다
몰랐던건 (국)밥집, (횟)집  놀이방에서 아웅다웅 시끄럽게 지들끼리 놀고 있던
철없이 포켓몬 금뱃지 달고 다니는 아저씨 아줌마들 아닌가

어차피 치트써서 돈뿌리고 도와주는 포켓몬이 빵빵해서 된거지
사람이 제대로 된건 못봤다만

이런 인간들 뭘믿고 그리 믿었어
搏飡법(박손법 : 칠박, 먹을 손 : (주먹으로) 치면 먹는다는 법)
이제와서 속았다고 질질 짜면 어쩌냐 미리 막아야지

박손법이라는 게 그네 박한테도 이로운 건데 몇마디 쑈한걸 그리 믿냐 -__-

암튼 울나라 파란당은 날치기하나는 끝내준다 무림고수에 그게 어깨아저씨들 나와바라 싸움도 아니고 참네 투표장치도 그게 뭐냐
정권 바뀌고 몇껀 날치기했드라 -_- 맨날 다 그렇게 통과한거 아니냐

아이티 강국이라면서 지문인식 안구인식은 못할망정 비밀번호정도는 있어야지
하다못해 동네 독서실가도 있는 RFID 택 인식기라도 달고 옆에 올려놔야지 투표된다던가

아니면 버스탈 때도 카드대고 환승까지 하는 세상이고
최근에 생긴 아파트에는 카드 대고  문도 열리는 데
대한민국 최고 권력인 국밥집에 아무 장치도 없이 화면만 누르면 투표된다는게 말이되냐?

이게 뭐 아이티 강국이냐? 지나가던 정일이가 웃겠다

그동안 그렇게 허접한 투표장치를 어찌 믿고 투표했냐
조작으로 투표랑 상관없이 처리한건 없냐? 궁금해진다

암튼 그네박 쥐park 미쿡한테 나라나 안팔아먹었음 좋겠네..
아닌가 어차피 제대로된 당도 없는데 오바馬가 더 믿을만한가 -__-?



이 내용은 몇몇 국내인사와는 관련없습니다.
여러분은 저작권법, 인터넷법이 무서운 대한민국에 살고있으며, 교과서에도 인터넷의 정의는 익명성과 자율성이 가장 큰 특징이다 라고 가르치며, "인터넷 = 자율성 보장되는 소규모 통신망을 상호 접속하는 형태에서 점차 발전하여 현재는 전세계를 망라하는 거대한 통신망의 집합체" 라고 설명되있지만 2009년 대한민국은 그렇지 못하네요

2009년 8월 4일 화요일

닌텐토? 아놔

닌텐도 닌텐도 기자들 정신줄 놓는데!!!!!

 

제발 NDS 선전할때 뭐라하나 들어봐라!!!

 

닌텐도 DS !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마을

 

하루에도 몇번씩 남자성우가 외친다.

 

닌텐도 DS !

 

이런식으로 닌텐도디에스 (게임타이틀).... 로 하루에도 몇번씩 나온단다!!! 귀가 썩었냐??


니들땜에 명텐토가 됐자너!!!

기자들이여 정신줄좀

매번 명텐토 명텐토하는데 도대체 대통령이 생각없이 말한걸 언제까지 울겨 드실겁니까
 
GP라는 기계의 역사는 알고계시는지요
gp32는 psp nds보다 먼저 나온 명기로 당대 최고스펙으로 외국 계약도 많이 했답니다.
그후 회사가 두개로 분리되면서 그후 게임산업도 손뺐는데
아직도 게임기인듯하게 기사를 쓰셨더군요.
지금은 멀티미디어 학습기 혹은 컨비전스 단말기입니다.
 
사전/pmp/mp3 player/사진,텍스트 뷰어 기능이 주된기능이고
 
게임 언급하신 부분도 일부 유저들이 에뮬을 돌린것이지 회사에서 지원하게한건 아닙니다.
서드파티가 없어 게임소프트웨어가 부족하게되어 유저들을 돕는 시스템을 운영하기전까진 불법간주였으며
회사에선 반대했습니다.
 
딱보니 기자님은 nds도 닌텐도 닌텐토 하실것 같은데
닌텐도라고 부르시는 게임기는 닌텐도 DS 줄여서 NDS입니다.
닌텐도는 회사 이름일뿐 게임기의 이름이 아닙니다.
wii의 정식표현도 닌텐도 wii였는데 그러면 이것도 닌텐도입니까?
 
기자님 같은 분들땜에 국내일반인들이 잘못된 표현을 배우게되고 보편화됩니다
일부 기자들이 잘못적은 몇자가 평생 일반인들 머리속에 박혀 고칠수없게 만듭니다.
 
mp3 플레이어 같은경우에도 처음 나왔을때 일부 기사나 정보가 잘못되어 mp3 =mp3 플레이어 까지 포함하는 단어가 되었습니다
 
명텐토 명텐토하는데 그표현하나로 일본 닌텐토에 비교대상만되게하며
그저그런 게임기로 밖에 인식하게되었습니다. 원래는 게임기가 아니라 pmp/사전을 타겟으로 잡은 멀티미디어 기기입니다.
 
제발 명칭 표현좀 가려가면서 해주세요
매번 울겨먹는것도 그렇고 명텐토라는 논리도 대통령이 생각없이 한말 한마디로 꼬리표붙어버린건데
그걸 대대적으로 알려지게되고 악용한건 일부 기자들이라는겁니다.
회사에선 그것 땜에 어떻게보면 정부의 관심은 받았지만 일반 유저나 해외의 gp유저들에겐 버림받았으며
주타겟은 15-30세 정도의 사전과 동영상등을 쓰는 얼리아답터였습니다만
그 기사이후 초등학교 저학년이 가지고 노는 게임기 혹은 장난감 취급받고있습니다. 게임기가 주 타겟이 아니였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이름 gp. 게임파크라는 이름 두고 왜 명텐토인가? 정신줄좀..
 
생각이 있으신분이라면 다음에는 좀 다시한번 생각하고 기사작성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