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6일 일요일

요즘

최근.. 수십통 메일로 왔습니다.

솔직히 다 마이동풍 .. 한귀로 흘렸고

MB께서 떡밥도 많이 던졌는 반응안한건

다 쓰자니 너무 길어 귀찮아 졌습니다

가끔 잘 못해야 하는데 이건 하루에도 수십개 떡밥을 공헌해주시니

글쓰다 지치게 하는 역시 공헌하면  장로 MB


장관들도 몇몇 바뀌고 총리도 바꼈다지만 젤 똥탕이라는 문화담당 유장관이 안바뀐 현실과 또 청개구리식과 행동다른 보여주기식 관행을 보여주고, 반보수성향을 자신의 개로 탈바꿈 시킨 MB의 능력을 보고 혀를 두르게 하며 슬슬 다시 글을 써볼까 합니다.


ps.메일로 떡밥보낸 분들 영향도  없다곤 안하겠습니다. 글보니 더 귀찮아 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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