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2일 화요일

병역비리 사건은 왠지 구린내가 난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정치권이 정신없을 때 터진 병력비리 사건..

그것도 똥탕 정운찬이 용돈 천만원받고 위장 전입은 유행이라 따라했고 세금 탈세는 원래 관행이라
막말할때 타이밍 좋게 터졌다.

최근에도 주지훈/오광록 마약 혐의사건도 구린내가 펄펄 났는데..
쌍팔년도에도 안한 관심 돌리기 방법은 박정희, 전두환 때 하던걸 아직도 써먹고 있으니

이 넘에 막말정부는 2-3개월간격으로 뭔가 관심돌리기 사건 터트리는데
언제 철들련지.. 니들이 하는 정치가 좌빨소리 들을만한데 지들 세력은 국가의 영웅이고 주인인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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