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7일 월요일

'개콘' 10주년 특집방송, 김대희 삭발투혼 '감동' ?

http://web.reviewstar.net/web_200806/view.php?code=1010&id=195505

음..
대화가 필요해를 이용해 대운하 광고하고 대한뉴우스라는 웃기지도 않은 돈낭비를 하는 것 보고
연기자들 욕먹는게 뭔죄냐 했지만..

이번 투표가 어떻게 된거지 모르지만
대화가 필요해가 1위를 했다고 하는데..
대한 뉴우스 파문으로 일부러 1위를 만든건 아닌가 의문도 드는게 사실이다.


대화가 필요해가 그당시 가족 코메디라는 코드로 다소 웃기고 강동도 준 점도 있었지만 거의 매주 같은 스토리로 진부하고 매주 같은 웃음코드로 웃음 유발 하려했다는 평도 있다. 그래도 한 때 인기유지했던 코너였던 대화가 필요해 1위한것에는 불만 없지만..


왜 뜬금없이 삭발?
그리고 기자들은 모두 서로 앞다투면서 감동이라는 극찬을 했다.

음.. 07년도에는 이유가 있었으니 삭발이 참 멋져보였는데
이번에는 이렇다 할 것도 없이 그냥 진부하고 별 웃음도 없이 갑자기 머리를 밀었다.


왜 밀었지 하는 의문만 남을 뿐이다.
김준호나 곽한구같은 개그맨이 나와서 머리를 밀었다면 반성의미인가 하겠지만

이제는 일선에서 물러나 후배들 지원해주고 있던  김대희가 이유도 없이 밀었는데
무슨 이유로 삭발한건지.. 이해가 안간다 일부 기사보면 개그에대한 의지를 보여줬다 하는데
지금도 열심히 활동하고 후배들 밀어주며 개그계에 종사하며 의지를 보여주는데
다른 개그맨들 처럼 돈땜에 옮기거나 뜨면 연예계로 가고 돈벌면 개그 그만두는 게
일반 적인 개그맨들 형태였다면 김대희만큼 열정 보이는 사람이 어딨다고..


진부하게 갑자기 삭발한게 뭐가 감동인가?
김대희 머리 밀라고 아이디어낸 사람이 본인일수도 있겠지만..
그동안 2년동안 힘들게 길어논 머리를 다시 밀 이유가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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